M&A 기업가치평가 방법 3가지: DCF, EV/EBITDA, PBR
“이 회사, 그래서 가치가 얼마야?” M&A 협상 테이블에서 가장 먼저, 가장 자주 나오는 질문이다. 그런데 이 질문에 답하는 방식이 하나가 아니라는 게 문제다. 같은 회사를 두고도 어떤 방법으로 계산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수십억, 수백억씩 벌어진다. 솔직하게 말하자면, 실무에서 밸류에이션은 “적정 가치를 객관적으로 산출하는 작업”이라기보다 이미 양측이 어느 정도 합의한 가격을 논리적으로 뒷받침하는 수단으로 작동하는 경우가 많다. … 더 읽기